슬래시페이지, 바이브 코딩으로 대체 가능?
one-shot build prompt
이 프롬프트 한 방이면 됩니다
제품 소개 + 업데이트 로그 사이트를 만들어줘. 요구사항: Astro 정적 사이트, 페이지는 홈(히어로·특징·CTA)과 업데이트 로그 목록·상세. 글은 콘텐츠 폴더의 마크다운으로 관리하고, main에 push하면 GitHub Actions가 자동 배포. 한국어 SEO 메타와 OG 태그, RSS 피드까지 포함해서 완성해줘.
what you lose
솔직히, 이건 포기하게 됩니다
- 브라우저에서 바로 고치고 바로 반영되는 편집 경험
- 댓글·게시판 같은 커뮤니티 기능
- 폼·구독 수집 내장 블럭
- 팀원과 함께 편집하기
prior art
먼저 만든 사람들
did you kill it?
직접 대체하셨나요?
익명 투표 · IP당 하루 1회 · 데스 리스트 순위에 반영
faq
자주 묻는 질문
슬래시페이지 없이 정말 되나요?
판정은 '조건부'입니다. 핵심 기능은 되지만, 몇 가지는 포기해야 합니다. 소개 페이지와 업데이트 로그 정도면 정적 사이트로 충분합니다. Pro가 월 $24(약 3.3만 원)인데, 댓글이나 커뮤니티 블럭까지 쓰고 있다면 그건 사이트가 아니라 서비스라서 돈 내는 편이 낫습니다.
직접 만들면 뭘 포기하게 되나요?
이런 건 포기해야 합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고치고 바로 반영되는 편집 경험 / 댓글·게시판 같은 커뮤니티 기능 / 폼·구독 수집 내장 블럭 / 팀원과 함께 편집하기
얼마나 아끼게 되나요?
슬래시페이지 요금 기준 월 ₩33,000, 1년이면 ₩396,000입니다. 대신 내 시간과 유지보수 책임이 생긴다는 점은 계산에 넣어야 합니다.
어떤 도구로 만들면 되나요?
Claude Code, Codex, Cursor 어느 에이전트든 됩니다. 복사 버튼을 누르면 에이전트별 실행 안내가 앞에 붙은 프롬프트가 복사되니, 그대로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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